POSCO홀딩스 005490
- 시가총액
- 23.5조
- PER
- 34.09
- PBR
- 0.40
- 배당수익률
- 3.37%
- 상장주식수
- 79,241,527
기업 개요
POSCO홀딩스(종목코드 00549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금속입니다. 2026-10-16 종가는 296,500원으로 전일 대비 1.54%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263,000원에서 535,00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296,500원은 그 범위의 12% 지점입니다. 금속 업종과 견주면 PER 34.09(업종 중앙값 13.95, 2.44배) · PBR 0.40(업종 중앙값 0.48, 0.83배) · ROE 0.86%(업종 중앙값 1.22%, -0.36%p) · ROIC 1.06%(업종 중앙값 4.03%, -2.97%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 정식 상호
- 포스코홀딩스(주)
- 대표자
-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 설립
- 1968.04.01
- 업종
- 금속
- 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 6261 -
- 홈페이지
-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2026년 공시) · 이주태(2025년 공시) · 정기섭(2023~2024년 공시) · 촤정우(2022년 공시) · 김학동(2021년 공시) · 전중선(2021~2022년 공시) · 장인화(2018~2025년 공시) · 최정우(2017~2023년 공시) · 오인환(2017~2018년 공시) · 권오준(2015~2017년 공시) · 김진일(2015~2016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POSCO홀딩스 — 지금은 매수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5/9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것과 매도 의견은 다릅니다 — 이 화면은 매도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금속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 34.09 업종 중앙값 13.95 2.44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 PBR
- 0.40 업종 중앙값 0.48 0.83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 ROE
- 0.86% 업종 중앙값 1.22% -0.36%p 업종보다 덜 법니다
- ROIC
- 1.06% 업종 중앙값 4.03% -2.97%p 업종보다 덜 법니다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 -4.71% 20일 평균 대비 · 60일 -7.06% · 120일 -16.79%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 RSI(14)
- 38.09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 볼린저 밴드 안 위치
- 0.16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 1년 변동성
- 51.78%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 1년 최대 낙폭
- -46.50%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 KOSPI 대비 베타
- 0.515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