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읽는 여섯 화면
아래 여섯 화면은 보는 자료가 서로 다릅니다. 국내 지수의 거래대금과 수급, 반도체 산업의 생산·재고, 비트코인의 이동평균, 미국 금리와 달러, 국채 금리차, 미국 기관의 보유 종목입니다. 공통점은 하나의 숫자를 합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여러 지표를 임의의 가중치로 더해 만든 점수는 관측이 아니라 의견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섯 화면 모두 수집 커맨드가 저장해 둔 값만 읽습니다. 화면을 열 때 외부에 요청하지 않으므로, 수집이 멈추면 값이 멈춘 날짜에 그대로 서 있습니다. 각 화면이 언제 기준인지는 그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여섯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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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수
달걀 국면
거래대금과 개인 투자자의 자금 흐름으로 코스피·코스닥·S&P 500·나스닥이 코스톨라니의 여섯 구간 중 어디인지 매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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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순환
반도체
생산·재고·가동률을 재고 순환 사분면에 올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구리/금 비율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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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코인
비트코인이 200주 이동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와 공포탐욕지수를 사분면에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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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달러
금융환경
미국 금리차·신용 스프레드·실질금리·달러가 최근 1년 범위에서 지금 어디인지 축마다 게이지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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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 확률
금리차
미국 10년물과 3개월물의 차이를 월평균으로 접어 연준 모형의 12개월 침체 확률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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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보유
미국 큰손
미국 기관투자자의 13F 보고서를 겹쳐, 여러 곳이 함께 들고 있는 종목과 직전 분기 대비 증감을 봅니다.
배우고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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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투자
지수 사 모으기
코스피·코스닥·S&P 500·나스닥에 같은 돈을 한 번에, 다달이, 해마다 가장 비싼 날·싼 날에 넣었다면 지금 얼마인지 실제 종가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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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기
눈덩이·눈사태
작은 빚부터 갚는 눈덩이와 이자 높은 빚부터 갚는 눈사태를 같은 월 예산으로 계산해, 끝나는 달과 내는 이자를 나란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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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 매거진
소비자물가지수·인플레이션 같은 경제 지표와 PER·배당 같은 투자 첫걸음, ETF·차트, 사업 숫자를 그림 한 장과 짧은 글로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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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투자 명언
버핏의 주주서한, 하워드 막스의 메모, 멍거·보글의 강연처럼 대가들이 직접 남긴 원문에서 옮긴 문장을 카드로 넘겨 봅니다. 카드마다 원문과 출처가 있습니다.
시장 전체를 먼저 보려면
국내 지수와 등락률 상·하위, 투자자별 매매동향, 업종별 등락은 시황에 있습니다. 매일 갱신되는 재료를 한 화면에 모아 둔 것은 종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