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006360

KOSPI 보통주 건설
28,600 ▲ 400 (+1.42%)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2.4조
PER
26.56
PBR
0.50
배당수익률
1.75%
상장주식수
85,581,490

기업 개요

GS건설(종목코드 00636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건설입니다. 2026-10-16 종가는 28,600원으로 전일 대비 1.42%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18,110원에서 43,10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28,600원은 그 범위의 41% 지점입니다. 건설 업종과 견주면 PER 26.56(업종 중앙값 7.66, 3.47배) · PBR 0.50(업종 중앙값 0.50, 1.00배) · ROE 0.25%(업종 중앙값 1.84%, -1.59%p) · ROIC 5.03%(업종 중앙값 5.87%, -0.84%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지에스건설(주)
대표자
허윤홍, 김태진(각자 대표이사)
설립
1969.12.19
업종
건설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허윤홍, 김태진(각자 대표이사)(2026년 공시) · 허윤홍(2024~2025년 공시) · 허창수(2015~2025년 공시) · 임병용(2015~2023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006360 KOSPI 2026-10-16
종가 28,600
시가 28,350
고가 29,600
저가 28,350
거래량 449,982
거래대금 130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중립

GS건설 — 지금은 매수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6/9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것과 매도 의견은 다릅니다 — 이 화면은 매도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건설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26.56 업종 중앙값 7.66 3.47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PBR
0.50 업종 중앙값 0.50 1.00배 업종 중앙값과 같습니다
ROE
0.25% 업종 중앙값 1.84% -1.59%p 업종보다 덜 법니다
ROIC
5.03% 업종 중앙값 5.87% -0.84%p 업종보다 덜 법니다
18,11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43,100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14.70% 20일 평균 대비 · 60일 -12.84% · 120일 -10.86%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32.95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09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83.30%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48.49%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PI 대비 베타
0.692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