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 008700

KOSPI 보통주 전기·전자
1,188 ▲ 9 (+0.76%)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915억
PER
16.70
PBR
0.68
상장주식수
77,124,820

기업 개요

아남전자(종목코드 00870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전기·전자입니다. 2026-10-16 종가는 1,188원으로 전일 대비 0.76%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1,028원에서 1,774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1,188원은 그 범위의 21% 지점입니다. 전기·전자 업종과 견주면 PER 16.70(업종 중앙값 16.15, 1.03배) · PBR 0.68(업종 중앙값 1.19, 0.57배) · ROE 1.64%(업종 중앙값 1.31%, +0.33%p) · ROIC 2.76%(업종 중앙값 5.73%, -2.97%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아남전자(주)
대표자
공동대표이사 : 유성준, 박준구
설립
1973.04.20
업종
전기·전자
본사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7가길 27아남빌딩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공동대표이사 : 유성준, 박준구(2026년 공시) · 유성준(2023~2025년 공시) · 박준구(2023~2025년 공시) · 김태수(2015~2022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008700 KOSPI 2026-10-16
종가 1,188
시가 1,162
고가 1,199
저가 1,162
거래량 129,466
거래대금 2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중립

아남전자 — 지금은 매수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6/9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것과 매도 의견은 다릅니다 — 이 화면은 매도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전기·전자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16.70 업종 중앙값 16.15 1.03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PBR
0.68 업종 중앙값 1.19 0.57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ROE
1.64% 업종 중앙값 1.31% +0.33%p 업종보다 잘 법니다
ROIC
2.76% 업종 중앙값 5.73% -2.97%p 업종보다 덜 법니다
1,028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1,774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4.26% 20일 평균 대비 · 60일 -2.72% · 120일 -5.21%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40.78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01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50.50%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42.03%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PI 대비 베타
0.276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