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029780

KOSPI 보통주 기타금융
42,800 ▲ 599 (+1.42%)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5.0조
PER
7.06
PBR
0.51
배당수익률
6.55%
상장주식수
115,858,891

기업 개요

삼성카드(종목코드 02978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기타금융입니다. 2026-10-16 종가는 42,800원으로 전일 대비 1.42%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41,300원에서 67,40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42,800원은 그 범위의 5% 지점입니다. 기타금융 업종과 견주면 PER 7.06(업종 중앙값 7.50, 0.94배) · PBR 0.51(업종 중앙값 0.49, 1.04배) · ROE 1.79%(업종 중앙값 2.51%, -0.72%p) · ROIC 2.39%(업종 중앙값 5.08%, -2.69%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삼성카드(주)
대표자
김이태
설립
1983.03.24
업종
기타금융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67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김이태(2025~2026년 공시) · 김대환(2020~2024년 공시) · 원기찬(2015~2019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029780 KOSPI 2026-10-16
종가 42,800
시가 42,400
고가 43,300
저가 42,200
거래량 83,310
거래대금 36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판단 재료 없음

삼성카드 — 매수 의견을 낼 재료가 없습니다.

F-스코어는 사업보고서가 2개년 있어야 계산되고, 아홉 항목 중 하나라도 재료가 없으면 총점을 내지 않습니다(부분 합산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기준에 못 미친 것이 아니라 판단할 근거 자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업보고서가 수집되면 이 자리에 의견이 생깁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기타금융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7.06 업종 중앙값 7.50 0.94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PBR
0.51 업종 중앙값 0.49 1.04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ROE
1.79% 업종 중앙값 2.51% -0.72%p 업종보다 덜 법니다
ROIC
2.39% 업종 중앙값 5.08% -2.69%p 업종보다 덜 법니다
41,30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67,400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0.09% 20일 평균 대비 · 60일 -6.05% · 120일 -9.68%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47.51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51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30.30%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37.11%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PI 대비 베타
0.123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