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066970

KOSPI 보통주 전기·전자
94,500 ▼ 10,198 (-9.74%)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3.8조
PBR
5.36
상장주식수
40,686,184

기업 개요

엘앤에프(종목코드 06697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전기·전자입니다. 2026-10-16 종가는 94,500원으로 전일 대비 9.74% 하락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65,600원에서 213,00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94,500원은 그 범위의 19% 지점입니다. 전기·전자 업종과 견주면 PBR 5.36(업종 중앙값 1.19, 4.50배) · ROE 21.09%(업종 중앙값 1.31%, +19.78%p) · ROIC 9.83%(업종 중앙값 5.73%, +4.10%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주)엘앤에프
대표자
허제홍
설립
2000.07.27
업종
전기·전자
본사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로 11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허제홍(2018~2026년 공시) · 최수안(2016~2024년 공시) · 이봉원(2015~2016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066970 KOSPI 2026-10-16
종가 94,500
시가 106,300
고가 106,300
저가 93,200
거래량 1,060,440
거래대금 1,026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판단 재료 없음

엘앤에프 — 매수 의견을 낼 재료가 없습니다.

F-스코어는 사업보고서가 2개년 있어야 계산되고, 아홉 항목 중 하나라도 재료가 없으면 총점을 내지 않습니다(부분 합산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기준에 못 미친 것이 아니라 판단할 근거 자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업보고서가 수집되면 이 자리에 의견이 생깁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전기·전자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BR
5.36 업종 중앙값 1.19 4.50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ROE
21.09% 업종 중앙값 1.31% +19.78%p 업종보다 잘 법니다
ROIC
9.83% 업종 중앙값 5.73% +4.10%p 업종보다 잘 법니다
65,60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213,000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14.96% 20일 평균 대비 · 60일 -10.29% · 120일 -24.94%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36.92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21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92.02%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69.20%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PI 대비 베타
0.688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