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068270

KOSPI 보통주 제약
193,900 ▲ 11,800 (+6.48%)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45.1조
PER
43.61
PBR
2.59
배당수익률
0.39%
상장주식수
232,617,176

기업 개요

셀트리온(종목코드 06827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제약입니다. 2026-10-16 종가는 193,900원으로 전일 대비 6.48%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159,400원에서 248,50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193,900원은 그 범위의 38% 지점입니다. 제약 업종과 견주면 PER 43.61(업종 중앙값 13.60, 3.21배) · PBR 2.59(업종 중앙값 1.06, 2.44배) · ROE 1.96%(업종 중앙값 0.82%, +1.14%p) · ROIC 6.02%(업종 중앙값 5.49%, +0.53%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주)셀트리온
대표자
기우성, 서진석
설립
1991.02.27
업종
제약
본사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23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기우성, 서진석(2026년 공시) · 서진석(2023~2025년 공시) · 김형기*(2017년 공시) · 기우성(2015~2025년 공시) · 김형기(2015~2025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068270 KOSPI 2026-10-16
종가 193,900
시가 184,500
고가 195,500
저가 183,800
거래량 1,103,526
거래대금 2,129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중립

셀트리온 — 지금은 매수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5/9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것과 매도 의견은 다릅니다 — 이 화면은 매도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제약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43.61 업종 중앙값 13.60 3.21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PBR
2.59 업종 중앙값 1.06 2.44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ROE
1.96% 업종 중앙값 0.82% +1.14%p 업종보다 잘 법니다
ROIC
6.02% 업종 중앙값 5.49% +0.53%p 업종보다 잘 법니다
159,40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248,500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7.36% 20일 평균 대비 · 60일 +4.62% · 120일 +5.00%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64.83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1.46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41.19%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32.69%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PI 대비 베타
0.313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