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홀딩스 100250

KOSPI 보통주 화학
3,035 ▲ 25 (+0.83%)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1,930억
PER
9.65
PBR
0.47
배당수익률
6.62%
상장주식수
63,900,000

기업 개요

진양홀딩스(종목코드 10025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화학입니다. 2026-10-16 종가는 3,035원으로 전일 대비 0.83%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2,830원에서 3,375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3,035원은 그 범위의 37% 지점입니다. 화학 업종과 견주면 PER 9.65(업종 중앙값 12.40, 0.78배) · PBR 0.47(업종 중앙값 0.71, 0.66배) · ROE 16.29%(업종 중앙값 2.15%, +14.14%p) · ROIC 0.97%(업종 중앙값 5.20%, -4.23%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주)진양홀딩스
대표자
양준영, 최창호(각자대표이사)
설립
2008.01.07
업종
화학
본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73 -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양준영, 최창호(각자대표이사)(2026년 공시) · 최창호(2023~2025년 공시) · 양규모(2015~2018년 공시) · 양준영(2015~2025년 공시) · 임규호(2015~2022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100250 KOSPI 2026-10-16
종가 3,035
시가 3,020
고가 3,050
저가 3,005
거래량 37,904
거래대금 1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조건 절반

진양홀딩스 — 두 기준 중 하나만 맞습니다. 매수 의견까지 가지 않습니다.

PER 9.65 는 업종 중앙값 12.40 보다 낮아 업종 대비 저평가지만,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6/9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화학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9.65 업종 중앙값 12.40 0.78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PBR
0.47 업종 중앙값 0.71 0.66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ROE
16.29% 업종 중앙값 2.15% +14.14%p 업종보다 잘 법니다
ROIC
0.97% 업종 중앙값 5.20% -4.23%p 업종보다 덜 법니다
2,83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3,375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1.04% 20일 평균 대비 · 60일 -0.97% · 120일 +0.19%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52.95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26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18.78%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13.01%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PI 대비 베타
0.075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