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143240

KOSDAQ 보통주 IT 서비스
17,380 ▲ 361 (+2.12%)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1,865억
PER
1.99
PBR
0.68
배당수익률
4.03%
상장주식수
10,732,731

기업 개요

사람인(종목코드 143240)는 KOSDAQ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IT 서비스입니다. 2026-10-16 종가는 17,380원으로 전일 대비 2.12%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12,760원에서 17,81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17,380원은 그 범위의 91% 지점입니다. IT 서비스 업종과 견주면 PER 1.99(업종 중앙값 11.46, 0.17배) · PBR 0.68(업종 중앙값 0.93, 0.73배) · ROE 1.90%(업종 중앙값 0.98%, +0.92%p) · ROIC 4.86%(업종 중앙값 6.04%, -1.18%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주)사람인
대표자
황현순
설립
2005.10.07
업종
IT 서비스
본사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165 C동 11층(마곡동)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황현순(2024~2026년 공시) · 김용환(2018~2023년 공시) · 이정근(2015~2017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143240 KOSDAQ 2026-10-16
종가 17,380
시가 17,020
고가 17,440
저가 17,020
거래량 5,780
거래대금 1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조건 절반

사람인 — 두 기준 중 하나만 맞습니다. 매수 의견까지 가지 않습니다.

PER 1.99 는 업종 중앙값 11.46 보다 낮아 업종 대비 저평가지만,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5/8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IT 서비스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1.99 업종 중앙값 11.46 0.17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PBR
0.68 업종 중앙값 0.93 0.73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ROE
1.90% 업종 중앙값 0.98% +0.92%p 업종보다 잘 법니다
ROIC
4.86% 업종 중앙값 6.04% -1.18%p 업종보다 덜 법니다
12,76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17,810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0.42% 20일 평균 대비 · 60일 +1.94% · 120일 +5.18%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74.43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40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32.63%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16.54%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DAQ 대비 베타
0.216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