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005960

KOSPI 보통주 건설
7,900 ▲ 110 (+1.41%)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1,790억
PER
3.47
PBR
0.32
배당수익률
3.85%
상장주식수
22,946,663

기업 개요

동부건설(종목코드 005960)는 KOSPI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건설입니다. 2026-10-16 종가는 7,900원으로 전일 대비 1.41%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5,250원에서 10,27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7,900원은 그 범위의 52% 지점입니다. 건설 업종과 견주면 PER 3.47(업종 중앙값 7.66, 0.45배) · PBR 0.32(업종 중앙값 0.50, 0.64배) · ROE 3.97%(업종 중앙값 1.84%, +2.13%p) · ROIC 6.67%(업종 중앙값 5.87%, +0.80%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동부건설(주)
대표자
윤진오
설립
1969.01.24
업종
건설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7 코레이트 타워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윤진오(2023~2026년 공시) · 허상희(2018~2022년 공시) · 이중길(2016~2017년 공시) · 김경진(2015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005960 KOSPI 2026-10-16
종가 7,900
시가 7,790
고가 7,940
저가 7,780
거래량 33,290
거래대금 3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조건 절반

동부건설 — 두 기준 중 하나만 맞습니다. 매수 의견까지 가지 않습니다.

PER 3.47 는 업종 중앙값 7.66 보다 낮아 업종 대비 저평가지만,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6/9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건설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3.47 업종 중앙값 7.66 0.45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PBR
0.32 업종 중앙값 0.50 0.64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ROE
3.97% 업종 중앙값 1.84% +2.13%p 업종보다 잘 법니다
ROIC
6.67% 업종 중앙값 5.87% +0.80%p 업종보다 잘 법니다
5,25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10,270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4.77% 20일 평균 대비 · 60일 +4.40% · 120일 +5.26%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51.64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09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58.62%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43.52%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PI 대비 베타
0.474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