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록코리아 013030

KOSDAQ 보통주 금속
32,350 ▲ 650 (+2.05%) 2026년 10월 16일 종가
시가총액
3,783억
PER
7.63
PBR
0.83
배당수익률
4.20%
상장주식수
11,768,144

기업 개요

하이록코리아(종목코드 013030)는 KOSDAQ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입니다. 업종 분류는 금속입니다. 2026-10-16 종가는 32,350원으로 전일 대비 2.05% 상승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는 29,250원에서 46,15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현재 종가 32,350원은 그 범위의 18% 지점입니다. 금속 업종과 견주면 PER 7.63(업종 중앙값 13.95, 0.55배) · PBR 0.83(업종 중앙값 0.48, 1.73배) · ROE 3.12%(업종 중앙값 1.22%, +1.90%p) · ROIC 9.92%(업종 중앙값 4.03%, +5.89%p)입니다.

회사 기본 정보

정식 상호
하이록코리아(주)
대표자
문휴건, 문창환 각자대표이사
설립
1978.03.18
업종
금속
본사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산단27로 97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업개요 기준입니다. 업종은 KRX 분류입니다.

역대 대표자: 문휴건, 문창환 각자대표이사(2026년 공시) · 문창환(2016~2025년 공시) · 문휴건(2015~2025년 공시) · 문영훈(2015년 공시) — 괄호 안은 전자공시에서 그 이름이 확인된 구간이며, 실제 재임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추이

차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켜져 있을 때 표시됩니다. 최근 종가·거래량은 아래 시세 보드에 그대로 있습니다.

013030 KOSDAQ 2026-10-16
종가 32,350
시가 31,800
고가 32,850
저가 31,800
거래량 11,729
거래대금 4억

지연 시세 · 실시간 호가는 증권사 오픈API 연동 후 이 보드에 얹힙니다

매수 의견

F-스코어와 업종 대비 PER, 두 가지만 봅니다
조건 절반

하이록코리아 — 두 기준 중 하나만 맞습니다. 매수 의견까지 가지 않습니다.

PER 7.63 는 업종 중앙값 13.95 보다 낮아 업종 대비 저평가지만, 2025년 사업보고서 F-스코어 7/9 로 기준(8점)에 못 미칩니다.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가

금속 · 2026년 10월 16일 기준
PER
7.63 업종 중앙값 13.95 0.55배 업종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PBR
0.83 업종 중앙값 0.48 1.73배 업종보다 비싸게 거래됩니다
ROE
3.12% 업종 중앙값 1.22% +1.90%p 업종보다 잘 법니다
ROIC
9.92% 업종 중앙값 4.03% +5.89%p 업종보다 잘 법니다
29,250 최근 252거래일 종가 범위 46,150

업종 대표값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이익이 거의 없는 종목이 PER 을 수백까지 끌어올려 평균을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교 위치까지만 보여 줍니다 — 이 종목에 대한 의견은 위 블록에 따로 적습니다.

가격 흐름과 출렁임

2026년 10월 16일 종가 기준
이동평균과의 거리
-8.20% 20일 평균 대비 · 60일 -3.25% · 120일 -7.46% + 는 종가가 평균보다 위, − 는 아래라는 뜻입니다.
RSI(14)
40.46 0~100. 최근 14거래일 오른 폭이 내린 폭보다 클수록 높고, 50이 둘이 같은 자리입니다.
볼린저 밴드 안 위치
0.12 20일 평균 ± 표준편차 2배 띠에서 0 이 아래 끝, 1 이 위 끝입니다. 띠 밖이면 0 보다 작거나 1 보다 큽니다.
1년 변동성
47.31% 하루 등락률의 표준편차를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클수록 하루하루 많이 출렁였습니다.
1년 최대 낙폭
-36.64%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았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내려간 폭입니다.
KOSDAQ 대비 베타
0.611 지수가 1% 움직인 날 이 종목이 평균 몇 % 움직였는지입니다. 1 보다 크면 지수보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발표한 값을 쓰고, 거래가 없던 날은 뺍니다. 거래정지나 액면분할로 기준가가 다시 잡힌 날 종가를 그대로 빼면 가짜 급등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모자란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출렁임이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