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명언
Benjamin Graham · 1894~1976. 가치투자의 출발점이 된 학자이자 투자자. 버핏의 스승이며 '안전마진'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원문에서 옮긴 카드 40장입니다.
카드 4장. 옆으로 밀거나, 카드 줄을 누른 뒤 ← → 키로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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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전망이 투기적인 눈에 흐려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기업이 얼마나 인기를 잃을 수 있는지 보는 것은 흥미롭다.
But it is interesting to see how unpopular companies can become, merely because their immediate prospects are clouded in the speculative mind.
벤저민 그레이엄 강의 「Current Problems in Security Analysis」(1946~1947) · 심리와 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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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명심하라. 좋은 분석가는 시장이 어느 때는 비관적이고 어느 때는 낙관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앞으로 5년의 이익에 대한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And bear in mind that the good analyst doesn’t change his concept of what the earnings of the next five years are going to be just because the market happens to be pessimistic at one time, or optimistic at another.
벤저민 그레이엄 강의 「Current Problems in Security Analysis」(1946~1947) · 심리와 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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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하는 군중을 따라가면 길게 보아 돈을 잃는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안다. 그런데도 어찌 된 일인지 우리는 아주 자주 바로 그렇게 하고 있다.
We all know that if we follow the speculative crowd we are going to lose money in the long run. Yet, somehow or other, we find ourselves very often doing just that.
벤저민 그레이엄 강의 「Current Problems in Security Analysis」(1946~1947) · 심리와 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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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중요한 면에서 우리는 사실상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바로 인간 본성이다. 온갖 장치와 기법의 발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아주 빨리 돈을 벌고 싶어 한다.
In one important respect we have made practically no progress at all, and that is in human nature. Regardless of all the apparatus and all the improvements in techniques, people still want to make money very fast.
벤저민 그레이엄 강의 「Current Problems in Security Analysis」(1946~1947) · 심리와 군중
이 카드들을 모은 방법
- 원문에서만 옮겼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오크트리 캐피털의 하워드 막스 메모, 찰리 멍거와 존 보글의 강연록, 저작권이 끝난 고전(『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케인스 『일반이론』) 같은 공개된 원문만 썼습니다. 명언 모음 사이트에서 가져온 문장은 없습니다.
- 원문과 한 줄씩 대조했습니다. 카드의 영어 문장이 출처 문서의 본문에 실제로 있는지 기계로 확인했고, 찾지 못한 문장은 뺐습니다. 그래서 '누가 했다고 알려진 말'처럼 출처가 흐린 문장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문서 목록과 링크는 출처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 한국어는 번역입니다. 뜻을 살려 옮겼으므로 낱말이 원문과 일대일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영어 원문과 출처를 보세요.
- 인물 사진은 퍼블릭 도메인이거나 자유 이용 라이선스(CC)인 것만 썼습니다.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출처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런 사진이 없는 사람은 이니셜 배지로 대신했고, AI로 얼굴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 명언은 그 사람이 그 때 그 맥락에서 한 말입니다. 지금 어떤 종목을 사라는 뜻이 아니며, 같은 사람의 말도 시기마다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