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s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명언

Jesse Livermore · 1877~1940. 20세기 초 미국의 전설적인 투기꾼. 그를 모델로 한 소설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의 문장을 옮겼습니다. 원문에서 옮긴 카드 70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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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08

    일찍 배운 또 하나의 교훈은 월가에 새로운 것은 없다는 것이다. 투기는 산만큼 오래되었으니 새로울 수가 없다. 오늘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에도 일어났고 앞으로도 다시 일어난다.

    Another lesson I learned early is that there is nothing new in Wall Street. There can’t be because speculation is as old as the hills. Whatever happens in the stock market to-day has happened before and will happen again.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2.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20

    그는 노련한 고참들이 신탁처럼 읊어 온 '하지 마라'를 다 알고 있다. 가장 중요한 하나, '봉이 되지 마라'만 빼고.

    He knows all the don’ts that ever fell from the oracular lips of the old stagers--excepting the principal one, which is: Don’t be a sucker!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3.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21

    큰 상승장에서 규칙도 선례도 전혀 모르는 순진한 봉은 맹목적으로 바라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산다.

    In big bull markets the plain unadulterated sucker, utterly ignorant of rules and precedents, buys blindly because he hopes blindly.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4.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34

    15~20포인트 급락으로 엄청난 손실을 입은 뒤에도 여전히 버티던 사람들이 3포인트 반등을 반기며 바닥을 쳤고 완전한 회복이 시작됐다고 확신하는 모습은 참 묘했다.

    It was very curious how, after suffering tremendous losses from a break of fifteen or twenty points, people who were still hanging on, welcomed a three-point rally and were certain the bottom had been reached and complete recovery begun.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5.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37

    월가의 거물들도 정치인이나 평범한 봉들만큼이나 희망 섞인 생각에 빠지기 쉽다.

    The big men of the Street are as prone to be wishful thinkers as the politicians or the plain suckers.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6.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41

    그는 중간 가격대 자동차 한 대를 고를 때보다도 덜 생각하고 재산의 절반을 주식시장에 건다.

    He will risk half his fortune in the stock market with less reflection than he devotes to the selection of a medium-priced automobil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7.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44

    대중은 그토록 자주 양쪽에서 얻어맞는데도 교훈을 끝내 배우지 않는 그 끈기가 놀라울 정도다.

    The public is so often whipsawed that one marvels at their persistence in not learning their lesson.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8.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47

    그러나 실제로는 많은 것을 경계해야 하며,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

    But in actual practice a man has to guard against many things, and most of all against himself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9.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49

    나는 가끔 투기가 부자연스러운 일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보통의 투기꾼은 자기 본성을 적으로 두고 있기 때문이다.

    I sometimes think that speculation must be an unnatural sort of business, because I find that the average speculator has arrayed against him his own natur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0.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50

    투기꾼의 주적은 언제나 안에서 파고든다. 바라고 두려워하는 것은 인간 본성과 떼어 놓을 수 없다.

    The speculator’s chief enemies are always boring from within. It is inseparable from human nature to hope and to fear.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1.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1

    호황이나 공황을 다룬 당대의 기록을 읽으면 가장 강하게 와닿는 것은 오늘의 주식 투기도 투기꾼도 어제와 거의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게임은 변하지 않고 인간 본성도 변하지 않는다.

    When you read contemporary accounts of booms or panics the one thing that strikes you most forcibly is how little either stock speculation or stock speculators to-day differ from yesterday. The game does not change and neither does human natur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2.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3

    나는 가끔 귀띔을 좇는 사람들이 술꾼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I sometimes think that tip-takers are like drunkards.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3.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4

    모든 사람이 품고 있는 기적에 대한 믿음은 희망에 지나치게 탐닉하는 데서 생겨난다.

    The belief in miracles that all men cherish is born of immoderate indulgence in hop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4.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6

    희망에 눈이 흐려져 있으면 꼭지는 결코 보이지 않는다.

    The top is never in sight when the vision is vitiated by hop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5.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0

    투기꾼의 치명적인 적은 무지, 탐욕, 두려움, 그리고 희망이다.

    The speculator’s deadly enemies are: Ignorance, greed, fear and hop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6.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2

    상승장, 특히 호황기에 대중은 처음에는 돈을 벌지만, 상승장에 너무 오래 머무는 바람에 나중에 그 돈을 잃는다.

    In a bull market and particularly in booms the public at first makes money which it later loses simply by overstaying the bull market.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7.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5

    그러나 보통 사람은 지금이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어느 종목을 사고팔지 콕 집어 주는 말이다. 그는 공짜로 무언가를 얻고 싶어 한다.

    But the average man doesn’t wish to be told that it is a bull or a bear market. What he desires is to be told specifically which particular stock to buy or sell. He wants to get something for nothing.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이 카드들을 모은 방법

  • 원문에서만 옮겼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오크트리 캐피털의 하워드 막스 메모, 찰리 멍거와 존 보글의 강연록, 저작권이 끝난 고전(『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케인스 『일반이론』) 같은 공개된 원문만 썼습니다. 명언 모음 사이트에서 가져온 문장은 없습니다.
  • 원문과 한 줄씩 대조했습니다. 카드의 영어 문장이 출처 문서의 본문에 실제로 있는지 기계로 확인했고, 찾지 못한 문장은 뺐습니다. 그래서 '누가 했다고 알려진 말'처럼 출처가 흐린 문장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문서 목록과 링크는 출처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 한국어는 번역입니다. 뜻을 살려 옮겼으므로 낱말이 원문과 일대일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영어 원문과 출처를 보세요.
  • 인물 사진은 퍼블릭 도메인이거나 자유 이용 라이선스(CC)인 것만 썼습니다.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출처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런 사진이 없는 사람은 이니셜 배지로 대신했고, AI로 얼굴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 명언은 그 사람이 그 때 그 맥락에서 한 말입니다. 지금 어떤 종목을 사라는 뜻이 아니며, 같은 사람의 말도 시기마다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숫자로 확인해 보려면 지수 사 모으기, 낱말 뜻은 용어 매거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