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s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명언

Jesse Livermore · 1877~1940. 20세기 초 미국의 전설적인 투기꾼. 그를 모델로 한 소설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의 문장을 옮겼습니다. 원문에서 옮긴 카드 70장입니다.

카드 70장 · 3/3쪽. 옆으로 밀거나, 카드 줄을 누른 뒤 ← → 키로 넘깁니다.

  1.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56

    주식시장이 내 청구서를 대신 갚아 주리라는 기대는 월가에서 손실을 가장 많이 낳는 원천 가운데 하나다.

    the hope of making the stock market pay your bill is one of the most prolific sources of loss in Wall Street.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실수와 배움

  2.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57

    투기 시장에서 매매를 제대로 해내려면 자기 자신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A man must know himself thoroughly if he is going to make a good job out of trading in the speculative markets.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원칙과 태도

  3.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58

    나는 가끔, 투기꾼이 우쭐해지지 않는 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어떤 값을 치러도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

    I sometimes think that no price is too high for a speculator to pay to learn that which will keep him from getting the swelled head.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실수와 배움

  4.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59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을 때마다 나는 늘 무언가를 배웠다고 여겼다. 돈을 잃었다면 경험을 얻은 것이니, 그 돈은 사실상 수업료로 나간 셈이다.

    Whenever I have lost money in the stock market I have always considered that I have learned something; that if I have lost money I have gained experience, so that the money really went for a tuition fe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실수와 배움

  5.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0

    여섯 주의 인내. 그러나 끝내 탐욕과 희망을 이긴 상식의 승리였다!

    Six weeks of patience--but, in the end, a victory for common sense over greed and hop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시간과 복리

  6.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1

    호황이나 공황을 다룬 당대의 기록을 읽으면 가장 강하게 와닿는 것은 오늘의 주식 투기도 투기꾼도 어제와 거의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게임은 변하지 않고 인간 본성도 변하지 않는다.

    When you read contemporary accounts of booms or panics the one thing that strikes you most forcibly is how little either stock speculation or stock speculators to-day differ from yesterday. The game does not change and neither does human natur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7.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2

    어떤 이익도 내 은행 계좌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안전하다고 셈해서는 안 된다.

    no profit should be counted safe until it is deposited in your bank to your credit.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위험과 안전마진

  8.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3

    나는 가끔 귀띔을 좇는 사람들이 술꾼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I sometimes think that tip-takers are like drunkards.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9.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4

    모든 사람이 품고 있는 기적에 대한 믿음은 희망에 지나치게 탐닉하는 데서 생겨난다.

    The belief in miracles that all men cherish is born of immoderate indulgence in hop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0.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5

    이 일에서 경험은 꾸준히 배당을 주는 편이고, 관찰은 무엇보다 좋은 정보를 준다는 것을 알게 됐다.

    I have found that experience is apt to be a steady dividend payer in this game and that observation gives you the best tips of all.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실수와 배움

  11.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6

    희망에 눈이 흐려져 있으면 꼭지는 결코 보이지 않는다.

    The top is never in sight when the vision is vitiated by hop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2.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7

    가치가 아니라 가격만 생각하고, 여건이 아니라 두려움에 따라 움직이는 보통 사람은 가장 쉬운 길을 택한다. 상승에도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멈춰 버리는 것이다.

    the average man, who never thinks of values but of prices, and is not governed in his actions by conditions but by fears, takes the easiest way--he stops thinking that there must be a limit to the advances.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가치와 가격

  13.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8

    평정을 잃는 투기꾼은 끝장이라는 사실을 나는 여러 번 뼈저리게 느꼈다.

    More than once it has been borne in on me that a speculator who loses his temper is a goner.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원칙과 태도

  14.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69

    주식 투기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사라지는 것이 바람직하지도 않다. 위험하다는 경고로 막을 수도 없다. 아무리 유능하고 경험 많은 사람이라도 잘못 짚는 것은 막을 수 없다.

    Speculation in stocks will never disappear. It isn’t desirable that it should. It cannot be checked by warnings as to its dangers. You cannot prevent people from guessing wrong no matter how able or how experienced they may b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시장 예측

  15.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0

    투기꾼의 치명적인 적은 무지, 탐욕, 두려움, 그리고 희망이다.

    The speculator’s deadly enemies are: Ignorance, greed, fear and hop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6.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1

    주가가 계속 내려간다면 그 종목의 시장이든 회사든 어딘가 잘못된 것이 있다고 장담해도 좋다.

    When a stock keeps on going down you can bet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it, either with the market for it or with the company.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위험과 안전마진

  17.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2

    상승장, 특히 호황기에 대중은 처음에는 돈을 벌지만, 상승장에 너무 오래 머무는 바람에 나중에 그 돈을 잃는다.

    In a bull market and particularly in booms the public at first makes money which it later loses simply by overstaying the bull market.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18.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3

    월가에서든 어디서든 성공으로 가는 포장된 대로는 없다.

    There is no asphalt boulevard to success in Wall Street or anywhere els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원칙과 태도

  19.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4

    나는 시세와 다투지 않는다. 시장에 화를 내 봐야 아무 데도 갈 수 없다.

    I never argue with the tape. Getting sore at the market doesn’t get you anywhere.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원칙과 태도

  20.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5

    그러나 보통 사람은 지금이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어느 종목을 사고팔지 콕 집어 주는 말이다. 그는 공짜로 무언가를 얻고 싶어 한다.

    But the average man doesn’t wish to be told that it is a bull or a bear market. What he desires is to be told specifically which particular stock to buy or sell. He wants to get something for nothing.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심리와 군중

  21.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6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 실수의 값을 치르는 데 이의를 달지 않는다. 실수에는 우선 변제받는 채권자도, 예외도, 면제도 없다.

    No reasonable man objects to paying for his mistakes. There are no preferred creditors in mistake-making and no exceptions or exemptions.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실수와 배움

  22.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1923 No.1177

    투기에서는 무엇 하나 완전히 확신할 수 없다.

    You cannot be dead sure of anything in a speculative operation.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1923, 제시 리버모어가 모델) · 위험과 안전마진

이 카드들을 모은 방법

  • 원문에서만 옮겼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오크트리 캐피털의 하워드 막스 메모, 찰리 멍거와 존 보글의 강연록, 저작권이 끝난 고전(『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케인스 『일반이론』) 같은 공개된 원문만 썼습니다. 명언 모음 사이트에서 가져온 문장은 없습니다.
  • 원문과 한 줄씩 대조했습니다. 카드의 영어 문장이 출처 문서의 본문에 실제로 있는지 기계로 확인했고, 찾지 못한 문장은 뺐습니다. 그래서 '누가 했다고 알려진 말'처럼 출처가 흐린 문장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문서 목록과 링크는 출처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 한국어는 번역입니다. 뜻을 살려 옮겼으므로 낱말이 원문과 일대일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영어 원문과 출처를 보세요.
  • 인물 사진은 퍼블릭 도메인이거나 자유 이용 라이선스(CC)인 것만 썼습니다.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출처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런 사진이 없는 사람은 이니셜 배지로 대신했고, AI로 얼굴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 명언은 그 사람이 그 때 그 맥락에서 한 말입니다. 지금 어떤 종목을 사라는 뜻이 아니며, 같은 사람의 말도 시기마다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숫자로 확인해 보려면 지수 사 모으기, 낱말 뜻은 용어 매거진에 있습니다.